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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ㅍㅅ

“뭐가 그렇게 궁금한데요!”

연준이 눈을 감으며 외쳤다.

“니가!”

그냥 웃겼다. 웃다가 뒈질 것처럼 웃었다.
말 그대로 실성한 놈들처럼.
안고, 만지고, 붙잡으며
바다가 뜨거워질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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