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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ㅍㅅ

노잣돈이라면 골백번이라도 내줄 테니 물어보고 싶었다.
나 천국 갈 수 있을까.
눈을 보고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 꿈에서나마 묻고 싶었다.

내가 너를, 죽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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