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 걸고 젠프인데 걍 애가 싫은 소리 진심으로 못하고 웃으면서 넘기다보니까 해탈한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애들끼리 그렇게 놀릴 수는 있다고 생각해 솔직히 내가 친구한테 그 소리 계속 들으면 기분 나쁠 것 같긴 한데 ㅋㅋㅋ 뭐 드림 분위기를 내가 어떻게 알겠어 워낙 애들끼리 친하니까 근데 바라는건 제발 애 말 좀 안 끊고 리액션 좀 해줬음 좋겠어... ㅈㄴ가 기분 안나빠하더라도 난 내 최애 말 좀 듣고싶은데 갑자기 넘어가면 당황스러움 솔직히 니네 최애가 그런거 당한다고 생각해봐..ㅋㅋㅋㅋ 방송에서도 노잼 프레임 좀 안 씌웠음 좋겠음 우리 애 얼굴만 봐도 조카 재밌다고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