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랑 다른게 많이 보이고 느껴진다
우리가 보기에는 그냥 우리 비투비♡
오늘 의상 이뿌네♡오구오구♡이뿌다♡
이런 느낌이었는데
후배들이 애들 기에 눌렸다고
압도 당했다는 식으로 말하거든
처음에는 비투비가 대선배라서
어려운 줄 알았는데 킹덤을 보고
한회 한회 거쳐가면서 애들이 가진
연륜?이라고 하면 좀 이상하고...
짬이라고 해야하나...
힘들고 긴장했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여유가 있어보이기까지 한다는그런 뭔가가..
말주변이 없어서 표현이 어렵다ㅠㅠ
카리스마? 실력에서 나오는 바이브?
그런게 느껴져
근데 그래도 처음부터 애들이 다가가잖아
후배들한테...농담도 걸면서 웃겨주고...
난 첨에는 애들이 귀여운 후배들
그리고 귀여운 동생들이라서
편하게 해주려고 동생 많이 만들겠다!!
이런 생각이었거등?..
근데 그 뒤에 애들 인터뷰할때
응가가 이런 말을 해
킹덤즈의 패밀리쉽
아마 애들이 프로그램 특성상
팬덤 싸움이 크다는 것도 다 알고 있었고
팬들도 그 점을 제일 걱정했다는 것도 알고있었고..
이왕 나오기로 한거 제일 선배인 애들이 나서서
그런 문화? 경쟁에서 오는 다툼? 그런것들을
최소화 시키려고 노력했단게 느껴진달까?
물론 동생들 친목에 신났을 수 도 있고ㅋㅋㅋ
내가 오래 비투비만 덕질해서 인지
그런것들을 못 느꼈는데 다시 보니까 그런게 느껴지네
새삼 내가수가 너무 대단하게 느껴져
내 착각이래도ㅋㅋㅋ
지금까지 해 온 것들을 보면
너무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수라서 너무 행복해ㅠㅠㅋ
이건 그냥 지금 보니까 앞 줄이 형아들인데
뒷줄 동생들 덩치가 더 커서 너무 귀여워서 캡쳐
근데 세상 대화 하는거 들어보면 동생 엉아 야ㅋㅋ
갭차이가 너무 귀요워ㅋㅋㅋ
이거는 이민혁 얼굴에 저런 자막이 붙는게
부조화 스러운게 너무 웃겨서ㅋㅋㅋㅋㅋ
새벽에 끄적여 봄ㅋㅋㅋㅋㅋ
킹덤 다 끝나고 다시보기 할건데
새로운걸 많이 느끼게 될것같아
비투비 킹덤 나가기 진짜 잘한것 같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