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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D 2화 진짜 슬프다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개웃기면서도 슬픔..


와 근데 쟝이 심하긴 했는데 나라도 좀 불편했을 것 같음


모브로 남기에는 ㅈㄴ 아쉬운 3인방..


에렌이 사과 들고 있는 거 보여?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그런지 어머니같은 사람한테는 유난히 더 예의바르고 다정해지는 것 같음


개슬펐던 건 이 대사.. 지금은 그래도 나아 보이는데 에렌은 한동안 어머니를 살리지 못 했는 점, 평소에 더 잘해드리지 못 한 점 등을 떠올리며 자책했을 것 같음 그런 에렌이 쟝한테 저 말 하는 거 보면서 진짜 찌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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