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빼고 엄마랑 여동생 mbti 다 FP거든?
나는 TJ라서 성격이 아예 달라
평소에는 잘 지내는데
같은 집에서 같이 사니까 문제들도 좀
생기잖아
근데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자체가 다르니까
좀 힘들어
나는 뭘 잘못했으면 참다가 이건 아니다 싶을 때
잘못한 부분이랑 고쳐야할 부분을 짚어서
말해주거든?
근데 엄마랑 동생은 속상한 점이랑 감정의 문제를 말해 뭘 고쳤으면 좋겠냐고 물으면
너가 너무 냉정하대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