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즈니인데 니네는 부모님한테 덕질하는 거 티 내거나 말 해?? 난 인생 살면서 뭔가 덕질하는 거 자체가 처음이어서... 어머니는 처음에 내가 엔시티 좋아하는 거 알았을 때 이제야 좀 지 나이또래 같은 짓 한다면서 (나 k장녀임 엄마가 약간 나 아픈손가락 취급하는듯 ㅜㅜ) 그 나이 때 아이돌 안 좋아하면 언제 좋아해보냐고 그러면서 ㅋㄹㄴ 끝나면 콘서트도 가게 해준다고 엄청 좋아해주거든? 근데 아버지가 너무 엄하셔서... 아버지한테는 티 낼 엄두도 못냄,,,ㅜㅜㅜ 스카이 아니면 대학 안 보내준다고 하시는 분이라...... 오늘도 아버지 있어서 음중 못봤어... 너네는 덕질하는 거 부모님이 어케 생각하셔??
+ 보다시피 내가 위와 같은 상황이라... 돈을 마구마구 못 씀 ㅜㅜㅜ 근데 나 요새 버블 하고 싶어서 미치겠는데 어떡할까,,, 몰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