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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방탄나왔다

나 혼자 기념하려고 쓰는 글임
다 나가주세요...
어제 꿈에 방탄 나왔다
생각 1도 안했는데 이렇게 갑자기 나오기 있냐..
지인 집들이 갔는데 거기에 손님으로 방탄 옴ㅋㅋㅋㅋㅋㅋㅋ
생각나는 부분만 씀
거실에 큰 좌식 식탁 두개 있었고
내 왼쪽에 진 앉았고 오른쪽에 제이홉 있었음
앞에 랩몬 있었고 딸기 소주 있어서 먹어봤는데 겁나 맛있는거임
내가 진 딸기 소주 맛있다고 먹어보라고 따라 줌ㅋㅋㅋㅋㅋㅋ
맛있다고 함 랩몬이랑 제이홉이랑 진이랑 짠하고 술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내가 살짝 취했음
그러고 부엌에 갔는데 구석쯤에 정국이가 혼자 걸터 앉아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취기를 빌려 정국이한테 너무 죄송한데 제가 진짜 정국님 엄청 좋아하는데 사진 한번만 찍어주시면 안되나요...쭈글이처럼 말함
그러더니 정국이가 조금 당황하더니 아 진짜요?제 팬이세요?이럼 그러다 장소 거실 구석으로 바뀜ㅋㅋㅋㅋ어하루 인줄
거실에 내 친구가 있었는데
내가 ㅇㅇ아 나 정국이 진짜 좋아하지? 하니까
친구가 얘 진짜 정국님 완전 찐팬이에요!!!이러고 말해줌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거실 술자리로 바뀌더니 내가 바닥인가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정국이가 내 품에 안겨있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애기가 엄마한테 안겨있는 것처럼 가슴팍에 폭삭하고 안겨있는 느낌..
와 세상 황홀했음 꿈에서도 심장이 막 터질것처럼 뛰는거 같았음
내 턱 밑에 정국이 머리가 있었음ㅠㅠ
약간 물빠진 보라색 머리였고 눈감고 애기처럼 안겨있는걸 보는데 너무 떨리고 행복하고 왜 안겨있지?생각도 들고 그러는데 옆에서 랩몬인가 제이홉이 정국이가 엄청 편한가보다 좋은가보다 이런식으로 말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로 생각했나..
안겨있다가 꿈틀대면서 세게 안을때가 있었는데 내가 윽 소리냄ㅋㅋㅋㅋㅋㅋ
아니 다 필요없고 그 순간 그냥 너무 행복했음 행복하고 황홀했단 말밖에 표현이 안됨 그러고 안겨있는 상태로 깸..
다시 꾸고싶어서 어떻게든 자보려고 했는데 쉬마려서 잘수가 없었음....
현실로 돌아옴...현자타임..
현실로 돌아와서 든 생각은 누가될지 모르지만 정국이 여자친구 와이프 조카 부럽다..
그리고 꿈에서 너무 행복했다 또 나와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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