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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나 혼자만의 새벽갬성 타임

총공팀에서 순위 올라간거 보고 잠깐 나 혼자서 새벽갬성 타임 가질래.. 아무도 날 말리지마..

나 진짜 초딩때부터 아이돌, K-POP에 관심 1도 없었고 노래는 좋지만 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에 1명도 좋아해본적 없어..
그리고 진짜 완전 힘든 일 있었을때 노래듣고 위로 받고 노래 들으면서 목 놓아 울어본것도 처음임..
심지어 주변에 팬덤들이 막.. 뭐랄까.. 우리와는 다른 분위기? 그래서 크게 신경 안 쓰고 살았는데.....
진짜 좋은 멜로디들 많이 보구.. 또 좋은 인연?도 많이 생김(나와 같은 멜로디 한 명쯤은 있을거라고 생각함

내 모든 선택엔 항상 후회가 따라거든?
근데.. 후회되지 않는게 한개 있더라.. 지금까지.. 딱 한개.(참고로 나 공부한것도 후회됨..
바로 비투비 좋아하는거
그고 하나는 진짜 후회가 오지 않더라..

내가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딱히 안 가리는데 이렇게까지 좋아하는거 처음임..
평생 K-POP에 K자도 안 좋아할거 같았던 내가
K-POP에 열정적으로 나서고 있더라구...

그냥.. 차트 순위 올라간거 보고.. 또 군백기고.. 그리구.. 새벽이여서.. 나 혼자 새벽갬성 타임 좀 가졌어..

그래서 마지막으로 할 말은 평멜한다구

추천수1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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