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 남편이 한남은 아닐걸. 핀란드 완전 페미니즘의 정점에 있는 나란데 핀란드 여자가 한남을 만나서 결혼 할 확률은 없음. 저 여자분이 말한 것 처럼 핀란드같은 북유럽은 페미니즘이 크게 쓸고가서 여성과 남성을 동등한 인격체로 대해라. 동등한 능력을 가졌다는 것을 인정하라. 라는 생각이 사회 전반에 퍼져있기 때문에 남자들이 여자들 짐 들어주는 것도 어색해진 상황임. 북유럽 페미니즘 과도기 때에는 짐 들어주면 여자들이 내가 이걸 들 능력도 없어보이냐고 화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