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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병크 구본 포카랑 이것저것 모아서 태움

할머니댁 가는 날에 상자에 담아서 전부 태웠음 논바닥에서ㅋㅋㅋㅋㅋㅋㅋㅅㅂ 얼마나 마음이 애리던지 괜히 싱숭생숭하고 돈도 아깝고 이런저런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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