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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쩌면 가족한테도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것같음

예전에 학폭 당했을때 괜히 엄마 속상해할까봐 일부러 센척하고 괜찮다고 그랬는데 엄마가 나 쿨하고 남 신경안쓰고 그런줄알고 막 다른사람한테도 나는 다른사람신경안쓴다고 막 그러고 다니는데 난 절대 그러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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