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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빠보고 결혼하고싶어짐

우리아빠 일하시고 엄마는 주부셔, 엄마가 살림 다하시는데
아빠 정말 열심히 가정을 위해 일하셨고 일하심,, 아빠 출근하기 위해서 새벽 4시에 늘 일어나시고 저녁에 사람많은 퇴근 버스 타셔서 힘드신데도 시장꼭 들려서 가족 먹을 야식 사오시는 최고의 아부지. 주말에는 아빠가 점심으로 라면이랑 계란밥 해주시고 빨래랑 대청소 같이 하는게 주말 일과임. 그래서 엄마는 늘 아빠에게 고마운 마음이 있고 아빠는 엄마한테 좋은 동반자, 서포터가 되어줘서 고맙다고 늘 서로 말씀하셔. 근데 이게 가족내력인가봐 나는 우리 큰아빠랑 작은아빠도 너무 좋은 사랑꾼들이셔
어딜가도 자랑하고 싶은게 울 아부지임.

얘들아, 나쁜 사람과 싫고 미운사람 정말 너무 많아. 근데 그럼에도 좋고 정겨운 사람도 늘 있다?
너네에게 있을 좋은 연들을 기대하면서 사는 삶도 정말 행복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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