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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디어스푸트니크는 못 듣겠다

후렴 들을 때마다 너무 가슴이 뛰고 주체를 못하겠음 막 벅차올라서 눈물이 나오려는거 겨우 참음 책상에 이마 박박 박고 싶었는데 카페라 참음 그래서 걍 이마 때림 아니 근데 후렴 너무 좋은데 이걸 태현이가 작곡하고 휴닝이가 프로듀싱했다니 이건 이마 100000000번 박박 때릴 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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