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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술 버릇 하니까 생각난 거

나 ㄹㅇ 부모님 두 분 다 주량 장난 아니라 나도 잘 마시는 편이거든 근데 분위기도 잘 타서 코로ㄴㅏ 전에는 진짜 2차 3차까지 쭉 달렸단 말이야 거하게 취하면 술버릇이 아무나하고 친해지는 거였음 진짜 다음 날 머리 부여잡고 일어나면 모르는 번호만 10개싹 있고 그런 거 보고 당황탔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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