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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맨날 피곤하다 힘들다는 말만 해요..

쓰으니 |2021.05.31 22:54
조회 3,157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남자친구랑 만난지 200일 좀 넘었어요..
본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제목 그대로에요..
직장 관두고 자기 사업한다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혼자 시작하고 있어요
초반에 맨나 힘들다,, 피곤하다 일이너무 많다 등 사업 관련 의논을 저에게 하기도 하고..
맨첨에는 힘들겠다 하고 이해하고 받아주는대 
이게 너무 오랫동안 지속되다 보니 이제 어쩌라고  식으로 되고 받아주기도 싫고
카톡 읽기도 싫고 전화 받기도 싫어요.. 
잘거 낮잠이며 다 자고 맨날 바쁘다면서 인스타 할건 다하고 
잠못자서 피곤하다, 일많아서 너무 힘들다 , 일이 너무 많으니 밥도 못챙겨 먹었다 하루죙일 하내요..
전 힘들어도 진짜 엄청 바쁘지 않는 이상 그냥 별일없다고 해버리고 다른사람한테 피곤하다 징징
거리는 성격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남친은 제가 회사에서 일없고 편하게 있는줄알아요..
그리고 무슨 말을 하고싶어도 잘 삐저대는 성격이라 시원하게 뭐라 말도 못하겠고.. 너무 답답합니다..
조언좀 주세요 ... ㅜㅜ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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