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솔직히 드림이들 부러워

캐스팅부터 연생시절, 데뷔까지 함께해온 친구나 다름 없는 멤버들과 자신의 꿈을 이룬 거잖아. 이런 게 ㄹㅇ 청춘 아닐까 싶다. 드림이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유일한 버팀목이자 친구이자 직장 동료라서 서로 돈독한 거 보면 내가 다 몽글몽글해지고 기분 이상해짐. 얘네는 진짜 서로 단순히 '친하다'라는 느낌을 뛰어 넘은 느낌이라서. 다른 아이돌들이랑 다른 그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있어. 진짜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느낌이야. 암튼 드림이들끼리 모여있음 나도 모르게 몽글몽글해짐 ㅜㅜㅜ
추천수1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