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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최애로 이런 상상함?

내가 유별난 걸수도 있는데...ㅋㅋㅋㅋ 좀 눈물나고 힘들 때마다 최애가 나 위로해주는 상상함... 여기서 최애였다면 이런 식으로 위로해줬겠지? 이런 상상하거나 아님 최애가 말없이 안아주는 상상도 해봤음,,, 근데 이런 상상 하고 나면 쫌 괜찮아지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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