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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튭에 방구석 콘서트

달리는중인데 계속 소름돋고 뭔가 눈물 날 것 같다. 이 시국 만나지 못한게 당연하니 어쩔 수 없지하고 익숙해졌다 생각했는데 콘서트 음원 듣고 있으니까 진짜 보고 싶고 너무 만나고 싶다. 온콘도 좋았지만 그래도 밴드 라이브 미친 콘서트보고 싶고 얼굴 보고 응원해주고 싶어.다들 잘 지내는거지?? 지금 '맡겨' 나오는데 진짜 이거 현장에서 같이 여봉 흔들어야 하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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