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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성된 공간에 어리둥절한 리바이


? 어디서 많이 보던 장면임


일단 계속 지켜보는 리바이


자신이 애정하는 피라미의 똥고집을 또다시 보게된 리바이


지금 엘빈을 말리지 않으면 엘빈이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엘빈과 과거의 자신에게 신호를 보내기로 함


하지만 그걸 알아챌리가 없는 과거의 리바이..




인터스텔라 보다가 리바이 상황이랑 겹치는 부분이 있더라고.. 리바이는 엘빈을 선택하지 않은 걸 후회하지 않는 거고 만약 아예 월마리아에 데려가냐 안 가냐를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면 이번에는 엘빈의 판단 말고 자신의 판단을 고집할 수도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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