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노래 중 이렇게 처음 듣자마자 헐 이거다. 한 타이틀 곡은 처음인 거 같아
어머뿔:와 풋풋하다 노래 귀엽다 딱 데뷔곡 느낌이다
구사삼:오 도입부 특이하다 완전 덕후취향곡이네 대박
세불밤:들을수록 매력있다
오오삼:들을수록 좋다
영원럽:이거다.
완전 듣자마자 꽂히는 노래였어 투바투 곡은 들을수록 매력있고 좋은 노래라 생각했는데 걍 도입부부터 빨려드는 느낌 모든 면에서 완성도 높고 가장 대중성 있는 곡이라 할 수 있을듯 구사삼을 과연 뛰어넘을 수 있을까 걱정반 기대반 설렘반이었는데 뛰어넘은 거 같아
진짜 애들 뜰 일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