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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홍보하기가 참 애매하구만

어떻게 보면 비투비의 서사를 담은 곡인데,
이걸 비투비 팬의 입장에서 이 곡을 BGM으로
굳이 다른 연예인의 서사를 넣어서 영상을 만들어 달라고 하기가 참..

차라리 그냥 이런 느낌의 영화 OST를 비투비가 불렀으면 누군가가 이벤트로 걸어도 상관이 없을텐데..

으어ㅓ 그냥 RT를 많이 하면서 밈적으로 더 많이 사용하길 바라는 수밖에 없으려나..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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