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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레게노 금수저…

코로롱 전엔 진짜 1년에 가족이랑 해외여행만 10번씩다니고
막 같이 카페있었는데 갑자기 일본가고싶다고 뱅기 예약하고 나한테 뱅기표 같이 내줄테니까 같이 가자고 함 근데 난 시간 안돼서 못갔었는데 암튼 일본은 ㄹㅇ 밥먹듯이 감
근데 너무 좋은게 얘랑 같은반되고 찐친된건데 그전까진 막 잘사는앤줄 몰랐음… 명품이나 그런거 하나도 없고 인스타 피드도 여행사진이 많긴 많았지만 걍 그렇게 부자일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나중에 알고 깜짝놀램… 근데 얘때문에 부자인식 겁나 좋아짐… 진짜 애가 진국.. 아 글고 내가 너 왜 명품 안사냐고 물어봤는데 너무비싸다고 하고 ㅋㅋㅋㅋ 걍 신기한 유형의 부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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