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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성이는 ‘초대’ 지 남친은 ‘언급없’,,

같은방 막내는 초대한다고 표현했는데 정작 압도적 화면비율을 차지한 젠오는 언급도 없었음.. 당연함, 그들이 밤에 함께있는건 일상이자 Life거덩; 24h 여러모로 킹받았었다


(쟤눈빛봐 엄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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