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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핫빽 1위 축하파뤼 ft.맹날



발표 뜨고
가슴이 웅장해져서ㅠ
대차게 현생 재껴버리고
아침메뉴 끝나자마자 맹날가서
빛티에스 밀 사들고
내가 좋아하는 호수가서 까먹고 왔어



하 매일이 행복한 아미의 삶이란..

내 앞에 백인 청소년?두명 비티에스 밀 주문하는데
나도모르게 엄마미소로 바라봄ㅋㅋㅋ
마스크야 고마워 음흉해 보였을 뻔 했지뭐야

조심스레 너겟박스 새거 하나만 달라고 하니
세상 인자한 미소로 주신 알바님도 코마워용

이삐들도 꼭 맛난거 챙겨먹고 멋진 축제의 하루 보내!!
추천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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