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내 남친, B가 나 C가 한 잘 나가는 무리의 꼬붕으로 할게. C랑 B는 전혀 모르는 사이였음. 근데 내가 남친이 있는 상태에 걔네들이 이상한 소문을 낸 거임. C가 B를 좋아한다나 뭐라나~ 그래서 B는 그 소문을 얼른 지우려고 노력 했음. 근데 A와 A의 무리가 그냥 내버려 두고 우선 지켜보라고 했는데 넘 심해지고 인신 공격까지 이어지니까 B가 우울증까지 와서 A가 C네 반에 찾아가서 디지게 팼단 말임. 이게 소설이 아니고 진짜 다리 뼈 부러질 정도로 패버려서 병원까지 갈 정도라 당연시하게 학폭위에 감 근데 어느 소문을 들어보니 C가 날 안 좋아하고 소문에 휘말리게 하고 싶어서 그냥 소문을 낸 거라고 한 거임. 그래서 너네한테 묻고 싶음. C는 날 좋아하지도 않는디 좋아한다고 거짓소문까지 내면서 우울증까지 오게 했고, A는 내가 우울증이 오니까 C를 다리뼈 부러지게 팼어. 누가 더 잘못한 것 같아? 너네 의견 솔직하게 듣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