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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럭드 사러 갔었는데 천사를 만남

태현이 최애임 - 부산 태현이를 얻기 위해 신촌에서 수빈이를 얻어야 하는 상황이었음 - 1장 샀는데 휴닝이 나옴 - 이때부터 멘탈깨지기 시작 - 눈물을 머금고 한장 사려고 하는데 카드 한도초과 뜸 - 계좌이체로 고비 넘김 - 근데 범규 나옴 - 3~4팀한테 물어봤는데 다들 수빈이 태현이 구하고 계심 - 포기하고 거의 울다시피 걸어가는데 어떤 분 한 분이 보였음 - 거의 울다시피 물어봄

태현이 있으세요..? ㅠ

있다고

어머나 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야

근데 난 그 분이 다 있으셔가지고 교환 못 할 줄 알았는데
휴닝 -> 수빈
범규 -> 태현
범규 싸인 영수증 -> 태현 싸인 영수증

이렇게 교환해주심 그리고 그 고생하고 합정 갔는데 태현이 나옴

정말 이게 무슨 막장이지 싶겠지만 정말 서럽고도 행복한 하루였다





ㅅㅂ 근데 태현아 포스트 카드 중복이 대체 왜 이렇게 많이ㅣ 나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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