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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횡포

Mas Lee |2008.12.05 23:11
조회 1,252 |추천 0

세상에서 가장사랑하는 쌍둥이를 잃으신 아버지의 사연이 너무나 딱하시기에.. 사연을 올립니다...

쌍둥이는 교회에 예배를 드리러갔다가 주변 공사현장에 물구덩이에빠져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당사인 sk는 교회의 목사님께서 여러번 안전조치를 취해달라던 경고를 무시했고 사고가 난후에도

별다른 대처조차 하지 않으며 -9살이전의 어린아이는 부모책임-이라며 '아이들의 장례식'에와서

부모에게 말하고 떳떳히 나갔습니다... 신문기자들은 지금같이 어려운처지에 s.k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가 난다면 광고값이 짤린다며 다들 피하고있습니다..지금도 아버지께서 혼자 일인 시위하시는

중이시며... 그것마저도 s.k회사에서 경호원들을 써서는 욕을하고 발길질을하고 24시간 미행을 다

니며 기업이미지를 망치지않으려 가족을 24시간 미행한다고합니다. 손쓰고있습니다..이 아버지는

돈을 원하는게 아닙니다...50억을 요구했다며 sk에서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있습니다. 사건이 일

어났으면 제대로 책임질수있는 s.k 를 원하는것이고 사고현장에서 또다른 사고가 잃어나지 않도록

방지를 부탁드리는것입니다.. http://blog.naver.com/artse 이 주소로 들어가시면 쌍둥이 사진과

현장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네티즌 여러분.. 당신들의 힘이 필요한 때입니다... 바쁘시거나 귀찮으

시더라도 시간 쪼개주셔서 여기서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2598 서명 부

탁드립니다..그리고 복사나 멀리 퍼뜨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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