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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놀 얘기 나와서 말인데

뭔가 멤놀판 돈 되게 잘쓰더라

난 딩초들 많이 하는 줄 알았는데

중딩~성인 까지 연령층임.

또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이인데 택배로 선물 엄청 함

그것도 명품이나 애플 제품 같은거.

그래놓고 헤어지기도 엄청 쉽게 헤어지고

대체 이건 무슨 연애 스타일이지 싶음...

그리고 진짜... 엥간하게 생기면 현실에서 자만추 돼서

조용히 잘 사귀는 레즈들 많은데

반면에 나 여자 좋아한다. 라고 이마에 써붙이고 다니는

듯한 행동들,

그러면서 도저히 얘는 레즈라고 해서 딱히 인기 많을 것

처럼 생기지 않은 타입은

대부분 멤놀에서 만남...

매일 애인자랑 하면서 구체적인 에피소드는 얘기하지

않고 자랑이 대부분 아 애인 너무 귀여워.

어제 통화를 몇시간 했는데...

선물을 뭐 해줬는데...

이런 레퍼토리의 자랑이라면 멤놀 90프로.

물론 예외는 있는데 내가 본 경우는 거의 이랬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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