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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예전에는

잘 몰랐는데 요즘에 내가 뭘 느끼고 생각하는지 적는단 말이야. 보니까 갑자기 943 가사가 생각나더라. 버텨보려고 해도 잘 안되고 오늘 밤이 지나지 않고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고 꿈속에서 더 오래 있고 싶고 이런게 다 지금 내 얘기인거야. 전에는 꿈 꾸고 싶어서 많이 잤으면서도 일부러 더 자려고 하고 그랬어. 근데 뭐 항상 이맘때쯤이면 이러긴 해. 그걸 이제 알아버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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