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376086?sid=101
기사 출처
1분기 대기업의 남녀간 급여 격차가 1년 전보다 더 벌어졌습니다.
금융정보 서비스기업 인포맥스가 대기업 집단 내 상장 계열사 202개사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여직원들의 올해 1분기 1인당 평균급여는 1,537만원으로. 2,420만원인 남성의 63.5%에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해 1분기의 64.64%보다 격차가 더 벌어진 겁니다.
GS 계열사의 여성 평균 급여가 992만원으로 남성의 38.35%에 불과해 격차가 가장 컸고, KT, 효성이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한국투자금융그룹은 여직원 급여가 2,749만원으로, 남성의 83%였고 삼성그룹도 70% 수준이었습니다.
이걸 두가지로 해석할 수 있음
1. 남자가 여자보다 연봉 약 3배
2. 그만큼 위로갈수록 남자들끼린 똘똘 뭉치고 여자들은 내친다
지에스는 둘 다 고루고루 섞었지
여자 안뽑고 승진 안시키는 대표적인 기업이 엘지지에스 계열인데ㅋㅋㅋㅋ 지에스는 남자도 불매하고 여자도 불매하겠네. 애초에 억지를 왜 받아줘서는 끝없는 피드백에 갇혔냐
GS=여자는 잘 안뽑고 여자는 승진안시키고 여자한텐 돈도 적게 주는 기업. 하지만 그 성별들에겐 메갈기업소리 듣는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