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sf9을 관심있게 보기 시작했던 이유가 본진 소속 후배이자 너무 아끼고 좋아하는 그룹이라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본진의 선물에 너무 예쁜 마음으로 감사함을 표현하는 모습이 기억에 많이 남았어
늘 마음 한구석 예쁜 색을 가진 친구들이 빛을 보지 못한 아쉬움이, 다재다능한 실력을 다 보여주지 못하는 아쉬움이 커져만 갔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예쁜 빛이 되어 예쁜 색을 빛내고 있어서 너무 좋고 내가 다 행복해
그동안 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시도와 모습들을 통해 시행착오를 겪어 나가면서 한단계 더 성장해 나가고 있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해서 울컥해,,
앞으로 sf9이 가는 길은 예쁜 꽃들이 가득해서 그 꽃이 예쁘게 흩날려 멤버들에게 닿았으면 좋겠어
늘 뒤에서 묵묵히 응원할게 판타지도 끝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