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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저렇게 기사로 보니깐 진짜

애기들이 얼마나 애기들이었고 얼마나 어렸을 때부터 회사에 들어와 지냈는지 확 실감난다,,, 뭔가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함 ㅠㅠㅠㅠ 초등학교 때부터 회사 들어와서 포기한 게 얼마나 많았을까... 싶기도 하면서 우리 앞에 서준게 고맙기도 하고 정말 존경스럽기까지함 ㅠㅠㅠ 진짜 꽃길만 걷게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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