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아닌 피쳐폰
사진 찍을라고 디지털 카메라 갖고 다니는 사람들도 꽤 많았음
그리고 지하철에 다들 스마트폰만 보는 게 아니라, 신문이나 책 보는 사람 굉장히 많음
지금처럼 편의점이 많지않고,
서울 시내에도 구멍가게가 꽤 있었음
강남 인근에 고층 빌딩이 지금처럼 많이 업었고,
자세히 보면 공사 중이던 빌딩들
지하철 역(어디 역인지는 모름 ㅠ)을 동굴처럼 꾸밈. 지금은 안전문제로 철거.
지하철 대부분 역에 스크린 도어 없었음
스카이라인이 지금이랑 미묘하게 많이 다름.
고층 빌딩이 생각보다 많이 없고, 아파트가 많이 보임.
미세먼지 없음.
폰에 유선이어폰 연결해서 사용
(무선이어폰 거의 없음)
그 중에서 제일 부러운 건 마스트 안 쓰는 거랑 미세먼지 없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