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혜리도 혜린데 장기용이 더 별로임... 혜리는 걍 덕선이 느낌이 많이 나는건데 장기용은 너무 느끼함 발음도 잘 안들리고.. 원작 본 사람들은 알껄... 어르신 역할은 좀 많이 담백하고 어른스러워야 함... 결론은 강한나 빼고 다 별로
베플ㅇㅇ|2021.06.04 19:16
공감...웹툰 간떨어지는 동거 담이는 푼수? 그런거 전혀없이 자기 주관 확실하고 똑부러지는 성격이야...나름의 카리스마? 그런것도 있고 근데 혜리가 연기하는 담이는 그런 느낌이 없어...글구 어르신 역할도 웹툰이랑 다른 느낌이야 장기용 잘생기긴 했지만 어르신처럼 정색하고 휘어잡을 정도로잘생긴 느낌이 없어...그게 조금 아쉬움...(참고로 나 놀토 혜리 나온거 전부 다 볼만큼 혜리 좋아해) 안티아님!
베플ㅇㅇ|2021.06.03 21:44
인정ㅠㅠ 담이는 말 똑부러지게 잘하고 어버버안거리는데 드라마에선..할말하않 혜리 그냥 덕선이임ㅋㅋㅋ 짜장면 먹는 장면부터 아 이게 뭐지 싶었음 그냥 남배우들 얼굴도 웹툰이랑 1도 매치 안되고ㅠ 계선우 개개개개기대했는데 아 이게뭐노 했잖아..ㅠㅠ 장기용만 그나마 싱크로율 ㄱㅊ은데 연기가..
베플ㅇㅇ|2021.06.05 00:26
담이는 진짜 똑부러지는 캐릭터고 진짜 칼같은 캐릭터임 친구들한테도 아닌건 아니라고 얘기할 수 있는. 왜 캐해를 푼수에 먹을거 좋아하는 애로 생각했는 지 이해가 안됨. 드라마 상에서도 할말은 하는 장면을 넣어서 웹툰이랑 맞추려고 한건 알겠는데 개그코드들때문에 똑부러지는 성격이 묻히는 느낌임. 어르신도 900살 이상을 산 산전수전 다 겪은 어른인데 진중한 느낌이 안삼. 배우님 특유의 발성때문에 느끼해보이는 것도 사실이고. 웹툰이랑 똑같을 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캐해가 아예 다른느낌이라 보면서도 엥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