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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괜히 내가 더 기분 이상햇음

작년 딱 이맘때 떠오르더라 ㅋㅋㅋㅋ 진짜 바짓가랑이 붙잡는 심정으로 홍보하고 돈 다 끌어모아서 알티 이벵 10만원정도 열고 그랬었는데 … 그 땐 정규 끝나고 진호는 이미 가고 막막할 때라 현생 다 집어던지고 여기에만 매달렸었음 ㅋㅋㅋㅋㅋㅋ다 추억이다…(좋은 기억만 잇는거 아님. 언급을 안할뿐) 그치만 그 덕에 여기까지 와서 오늘 너네랑 함께 있는거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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