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안쓰려고 했는데 이건 진짜 널리 알리고싶어 sf9 파이널 무대는 진짜 팬들을 위한 무대였어 그냥 팬들이 좋아하는 컨셉 그런게 아니라 중간중간 포인트들 보면
왕관(순위)과 체스판(경쟁)은 내팽겨치고 누군가는 내가 바랬던 것들(=킹덤 우승)이 지금이라는데 Idon't think so라는 가사가 나오고 그 다음에 대면식때부터 이어온 sf9 다이아몬드 오브제를 고르는 영빈 그때 나오는 가사는 먼 훗날 우리가 예전처럼 함께할게 라는 가사가 나옴 근데 그 오브제가 뭐냐면 대면식때 인성이가 떨어트리고 숨에서 다원이가 그 오브제로 보이는것 안에 들어가있음 즉 그 오브제는 에세푸를 둘러싸고 있는 판타지인거임 그래서 저 가사는 킹덤 우승보다 멤버들,판타지들과 함께한것이 더 소중하다는 의미라고 해석해봄
100퍼센트 팬들에게 하는 말이라는 주호 파트 환상이랑 ego는 판타지를 상징
트위터에 댄서분이 올려주신 무대장치인데 4기 판타지아 홀로그램(=공식색)과 같은 색임
그 외에도 본인들 타이틀곡(예뻐지지마,여름향기가 날 춤추게해) 안무를 중간중간 섞은 찬희 대면식에서 걸어나오는걸로 시작해서 걸어나가는걸로 끝남 1차~3차때 쓴 안무들 복선 등등 팬들을 생각한 마음이 많이 보였던 무대라고 생각해 위에 내용들 다 섞어보면 정말 제목이 숨|believer|인데 believer랑 sf9이 쉴 수 있는 숨이 판타지인거야 내 탐라에서 본 해석들이랑 내 의견 조금씩 섞어서 만들어봤어 처음 시작할때 태양이가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무대를 하자는 말을 할 정도로 간절했어 비록 낮은 순위였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어
sf9 슾구 셒구 에스에프나인 킹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