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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세여..

미쳤나 ㅅㅂ 누구 진심으로 죽이려고 작정했나봄 근데 거기에 또 답댓으로 왜그래 내 마음을 움직여놓고선 이라고 끼부리는 이도겸이 한술 더 뜨고 어후 나 제 명에 못 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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