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제가 네이트 판에 테러를 당한거 같아요
안티분 한분이 제 인스타 사진을 허락없이 맘대로 사용을 하셔서
임시완님 닮은꼴로 이제 저를 비교를 하셨더라구요
근데 저는 제 스스로 닮았다고 한적 한번도 없고
애초에 제 입에서 연예인 닮았다고 한번도 스스로 말한적도 없습니다..
댓글에 자기가 썼네 이런 댓글이 많더라구요
저는 진짜 제가 쓰는 틱톡계정 걸고 쓴적 없구요
전 열심히 그냥 살아왔을 뿐인데
이런걸 당하니 조금 기분이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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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틱톡도 하고 네이트판도 하는 입장에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이렇게 싸불당하니까 화나더라
어제 화나서 잠도 못잤어 어린애한테 왜그래 너네?
한마디만할게,
제발 인생에 불만이 많으면 걍 혼자 있어..
남 피해주고 상처주면 뭐가 좋은지 생각은 해봤니?
이렇게 좋은말로 하는것도 너가 딱봐도 어린이일것 같아서 하는 말이야
제발 우리친구들 남 피해주지 말고 깨끗하게 썼던 댓글 내리고 사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