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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 칭찬해.

숙성된 스테이 정말 칭찬해.

 

사실 나는 한 삼년전부터 광고쪽 일하는 사람한테 스키즈 이야길 많이 들었었어. 원래 내가 다른 소속사보다 제와피를 좋아하긴 하지만, 제와피 다른 남돌을 지지하던 시기 너무 힘든 기억이 많아서 연예인 누구를 좋아하는건 너무 힘이 들더라구.

그러다 그냥 우연히 제와피 소속사 그룹이 킹덤에 나온다길래. 어떤 애들인가 대면식을 보게 된거지.

응.. 잘하네... 이정도 생각.. 근데 필릭스 목소리 얘는 뭐지 싶어 파고 들다가 스테이가 되어 버렸지.

 

지금은 스키즈가 어느정도 인지도가 쌓여있으니 이렇게 활동하는것도 팬으로써 자랑스럽지만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숙성된 팬들은 정말 너무 대단하단  생각뿐이야.( 외롭게 팬질을 하지 않았을까..)

 

유투부 보다보니. 제와피가 그런말을 하더라구.... 팬들이 늘어나는 속도가 자기가 보기에 적정한거 같다구. 왜 스키즈를 좋아하는지 이유를 찾아서 오는 팬들이라고..... 난 그 말이 참 기억에 남네.

 

 

왜 우리가 스키즈를 좋아하는지 이유가 너무 분명해서 한번 스테이가 되면 평생 스테이가 되는게 아닐지...

 

다시한번 오랜시간 숙성되어온 스테이들 칭찬해. 더불어 아기 테이로써 앞으로 스키즈와 앞날을 함께 하게 된게 영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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