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군백기 기다리는동안 막연한 불안함같은거 있잖아
비투비 오래오래 노래해준다는 약속 지킬거라는거 당연히 믿지만 혹시나, 정말 혹시나 그게 어려워지면 어떡하나. 누구 하나라도 너무 힘이 들어서 마음이 달라지면 어쩌나.. 그런 아무짝에 쓸모없는 걱정 ㅠㅠ
근데 이번에 킹덤나와서 보여준 모습과 파이널에서 우리 하리보랑 우리 막냉이 편지 보면서 내가 정말 쓸데없는 걱정을 했구나 싶었어.
이젠 진짜 믿어 비투비 영원할거라는거
진짜 말그대로 1막 한번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이제 2막 시작이야 비투비 멜로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