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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사는 태희

안뇽하세요
스테이입니다만
어제 방송보고 스키즈한테 느꼈던
진실된 관계성... 그리고 따뜻한 인간됨됨이를 느껴버렸습니다..

사실 에이티즈 너무 무대를 잘해서 견제만 해왔는데
유니콘같은 홍중이 머리에 녹아내렸어여...
메이플라이도 너무 따뜻하고 ㅠㅠ
에이티즈 응원할게여....감긴거가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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