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분들이 서로 비교하고 그랬다하더라도(물론 그분들은 동기부여식으로 더 열심히 하란 소리지 나쁜뜻은 아니었을듯)
둘다 그냥 열심히 한번 해보자 라는 식으로 라이벌이 아닌 친한친구로 성장한것 같아 넘 보기 좋음....
남자애들 그러기 잘 쉽지 않은데 재미니는 약간 그런쪽에 무관심? 무덤덤 하기도 하고 걔는 걔고 나는 나 마인드로 걍 내가 열심히 한 것 같고. 제노는 원래 착하기도 착한데 성실도 해서 나 스스로 더 성장하면 될거야! 하고 열심히 했던 것 같음.... 걍....둘이 우정 영원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