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피부관리실에 취업을했는데, 10월23일 첫출근했어요..
그리고 오늘 그만뒀구요..심한텃세로 그만뒀는데요..
첨에 출근할때 월급 일주일미룬다는 소리도 없었구요..
피부관리실인데 병원에서 사용하는 아이피엘이나 암알에스 등등 병원에 있어야 하는
기계들이 있어요.
원장님이 첨에 아이피엘 꼭 새로온 애들이 한번씩 꼭 떨어트리는 징크스가 있다고 하대요
그게 비싼거래요.. 저는 한달동안을 조심하다가
어제 떨어트려서 깨졌어요.. 손잡이에 금이 갔어요.
원장님 인상쓰고 이때까지 애들은 그냥 떨어트렸는데 저는 아주 박살을 냈구나 하대요.
저는 덜덜떨려서 얼음이 됐는데 원장님이 오더니
야 너는 죄송하다고 잘못했다는 소리도 안하냐.. 하길래
원장님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 했지요.
제가 먼저 안했다고 막 그러네요
심한텃세로 오늘 이러쿵저러쿵 하다가 원장님이 얘기좀 하자고 하길래
사실 잘 못견디겠다고 원장님이 니가 머 잘했는데 이런식으로 하다가
내일부터 나오지 마라 이렇게 얘기가 됐고요..
그런얘기 하는데.. 원장님 언성높아지고.. 저도 이때까지 억울한것들 막 말했더니
말대꾸 한다고 그러네요..
니가 부당한거 말해라고 했을때 저는 할말없다고 했더니 자꾸 유도해서
그만두는분위기고 안쓰는 분위기라서 서로 얘길했더니 .. 기가막혀하시면서
나오지말라길래 저도 알았다고.. 어디가서 우리집에서 일했다고 하지말라며
끝에ㅣ 안좋게 됐어요..그래서 알겠다고 이제껏 일했는거 13일밀린월급 달랬더니
못준다네요..
아이피엘 기계값이나 물어내라고 하면 니 어쩔꺼냐고
이때까지 애들이 뿌러트렸을때는 내가 내라고 안했는데 니한테는 받아야겠고
월급도 주기 싫다.. 내맘이지~~~ 이럼서 약올리네요..
제가 먼저 그만두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월급못받을까봐 서로좋게좋게 그만하자 이랬는데
월급안주신다면 저 그냥 일할게요 했더니
일해서 아이피엘 떨어트린거 갚아라.. 니 월급에서 제하고 주마 하시길래..
그런식이면 일 못한다고 첨에는 이제ㅣ껏 떨어트린 애들도 다 갚고 일했다 하드만
나중에는 저한테만 받는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일하면서 천원짜리 컵 두개를 깼더니 컵값까지 물어내라고 하느네..
도저히 받을 방법이 없을까요?
아이피엘 외관 손잡이 금이가서 깨졌는데 그거 수리비가 얼마나 드나요?
원장은 그거 제하고 준다고 더 나오면 저한테 찾아와서 수리비 청구 한다는데..
저 한달 월급 70만원받고 하루 12시간씩 일했거든요..
너무 힘들게 일한거라 꼭 받고 싶어요..
그리고 아이피엘 피부관리실에서 레이저 쏘는거 불법이죠?
돈 못받게 되면 신고라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신고하죠?
손잡이 금간거 수리비가 얼마나 들까요?
ipl수리 하는곳좀 알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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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급해서 상황설명할려고 글을 적었는데 추가 할게요 ..
제가 억울한거 말했다고 하는건.
원장이 말해보라고 했을때 나가는 마당에 따지기 싫어서
제가 일도 잘못하고 할말없다 이랬죠
원장이 소리지르는 스탈이라서 내가 억울하다고 말하는건
처음에 면접볼때 원장님 일주일 월급미루시는 말없이 월급날 되니깐 우린 미루거든?
이렇게 말했고 .. 9시까지 근무라더만.. 10시까지 일시키고 .. 그때도 말없이 일했지만...
그리고는 면접볼때 나는 말했거든? 니가 못들었거든? 이말투로 .. 전 진짜 그말 못들었고 하지도 않았어요.. 일주일에 하루는 6시 퇴근인데 그말도 못들었구요..
그냥 부당대우요.. 근무시간 이상 근무했고 .. 이것만 말했고요.. 막 니가 머한거 있냐고 하시길래.
주 얘기는 저보다 일주일정도 앞에 그만둔 직원얘기 한거에요
그 직원 그만두고 뒷담화가 어찌나 심하던지 .. 저랑 친하게 지냈다고 저를 막 닥달하고
근데 그 직원이 진짜 착하고 남얘기 진짜 안하고 그런애인데 ..
그 직원 월급도 당연안줬고 저만보면 그 직원이 무슨얘기 하더냐고 원장이랑 남아있는
직원이랑 남 뒷담화 너무 잘까는 스탈이라서 아주 잘하고 나갔는 직원욕을 그래하면서
저를 못살게 굴었죠..
생각하시는것처럼 막 말안듣고 지멋대로 일안했고요.
12시간근무하면서 딴직원놀때 놀지 않고 12시간 쉬지않고 일했고 손님없으면
뒷정리 청소 등등 전 앉아 있을틈이 없었어요..
사실 말하라고 하면 할얘기 되게 많은데 그런거 필요없어서 안했거든요
이왕나가는거 그런말 하면 머합니까 근데 원장이 난리난리도 아닌것이
말을 이상하게 하는거에요 .. 전 정말 나름 성실하고 뒷말안하고 다 했어요..
님 저를 이상하게 보는데
이 사건의 발단은
저희는 네일이랑 같이 하는데 네일원장님도 있고요
오늘 손님이 굉장히 많았었는데 네일샘이 군밤을 화로에 올려놓고 나간다며
5분뒤에 바구니에 좀 담으라고 다 탈까 겁난다며 저를 시키고 갔는데
제가 일하다가 타는 냄새가 나서 밤 바구니에담고 있었는데 직원이 저한테
막 머라고 하는거에요 .. 너는 누구 직원이냐고 네일직원이냐고 이렇게 얘기된건데.
그 직원이 원장한테 또 얘기하고 원장이 또 니는 누구직원이냐고 네일샘이 시켰다고
하냐고 ..네일샘 말듣냐고 .. 누구직원이냐고 막 소리쳤구요..
그러면서 일을 할려는거냐 .. 머 이렇게 나왔구요
저도 그동안 쌓인거 많았지만.. 그냥 말안했네요
12시간 근무에 밥은 한끼밖에 안주고 .. 그 밥은 원장 남편이 밥집을 하는데
거기가서 먹거든요
근데 반찬많이 먹는다고 매일 혼났어요 .. 많이도 안먹었는데..
그 한끼 먹는밥도 정말 먹다남은 반찬에 더 갖다 먹으면 오만욕 다들어 먹고
밥을 먹어도 배 하나도 안부르고 국은 한그릇양에 3명이서 먹어라 하고
정말 하루종일 배고프게 일했구요..
그리고 ipl얘기는 다른직원이 아이피엘 치료하면 저보고 준비해달라고 하고
다 치료 하면 저보고 닦으라고 교육을 시켰거든요..
그게 제 일인데
그날도 너무 피곤해서 좀 앉아있다가 아 .. 저거 정리해야지 하며
억지로 일어나서는 수건으로 ipl닦다가 떨어트린건데
원장이 아무도 니한테 그일 안시켰는데 니가 니 멋대로 닦다가 떨어트린거잖아?
누가 시켰나? 아무도 닦으라고 안했다던데.. 이런식으로 말해서요..
그게 제 일인데요 .. 그러니 누가 니보고 그거하라던데 >??
우린 시킨적 없는데 .. 대화가 이런식..
매일 설겆이 하는데 설겆이 하다가 물컵을 한번 깼는데 직원이 보고는 원장한테 얘기 해서는
물컵까지 물어내라며 ..
다 적을순 없지만 힘든거 많았지만.. 아무말 안하고 묵묵히 일했고 막판에도 이런얘기는
전혀 안했어요..
원장남편이 제가 밉다고 .. 그랬을때 원장이 저한테 사장님이 니가 밉단다..반찬조금만 먹어라
그러고 밥먹으로 가면 내가 반찬퍼줄게 하면 정말 쪼금.. 그리고 양도 적고 반찬수도 적고
맨날 똑같은 반찬.. 밥이라도 배차게 먹어봤으면 하는 바램
아무튼 머 같이 일은 안했거요 이딴소리도 안했구.. 서로 얘기해서 그만하자는 소리 나왔고
그냥 월급달라했더니 기계값 저렇게 나왔네요..
보는 시각이 틀리고 서로 입장이 틀리겠지만.. 일하다가 실수하면 다 물어주고 나와야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