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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수준으로 농구 경기 본다는 허훈 엄마

ㅇㅇ |2021.06.04 13:59
조회 5,101 |추천 21

 

 

 

 


프로 농구, 대학 농구 가리지 않고 


농구를 중독 수준으로 보신다는 허훈 선수 어머니(이자 허재 부인)







 


허재 감독과 결혼 이후로 30년 동안 계속 농구 경기를 보셔서,

웬만한 전문가 못지 않게 농구 전술도 거의 다 아신다고 함






 


남편 허재가 KCC 감독으로 있을 때 경기를 거의 다 보셨다고 함.



 


그런데, 작전 타임을 부를 타이밍에 남편이 멍때리고 있으면,,






 


욕을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V 속 남편을 향해 작전타임 왜 안부르냐고 극대노하신댘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술을 저렇게 마시니, 원! 이러면서

팩폭을 하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 피셜, 웬만한 감독님 못지 않은 농구 전문가시라고..



예전에 인터뷰에서 남편이 선수 시절 때는 너무 잘해서 걱정 없었는데,

아들들이 슛할 때 슛 안 올라가서 엄청 화가 나신다고 인터뷰 하심


허재보다 승부욕이 더 강하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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