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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병도 아니고 나 yg 프로듀서 맞아

배소현 |2021.06.04 15:55
조회 3,268 |추천 0
더 이상 몰아가지마

내가 내 본명 밝히면서 버닝 썬까지 언급하고 이렇게 나서는 건 모두를 위해서야

나 사칭으로 만드는 건 회사 사람들이고

내가 넋 놓는 순간 의도치 않게 사건 사고가 터진게
이 모든 일이고

지난 10년 동안 yg랑 엮기면서 많은 일들이 터졌어
yg를 떠나고 싶지만 나머지 사람들이 뭔죄라고 버티고 있고





이것만 봐도 알겠지 경비며 직원분들이며

양사장님 일하는 방식이 늘 증거 남겨 놓고 여러 사람 거쳐서 전달 하는지라

회사 전화후 경비한테 부탁해서
절차 밟은 뒤에 꼭 물건 전달

양현석 다시 와야해
그래야 모든 진실 밝히고




블핑도 다 회사 때문이야

나도 루이비통이며 명품 협찬 받을 뻔 했고

이미지 관리만 잘하면 됬었어

우리 사촌 동생도 잘 생겨서 캐스팅 당해서
연예인 할 뻔했고 만약 데뷔했다면 갈소원 급으로 컸을지도 모르는데
연예계 힘든거 알고 연예인 안하고 있고
뭔 이유인지 알아서 yg에 아역 배우도 키워 볼까 데려가려고도 했는데
힘든거 아니까 권유 안했고

연예계 정말 힘들어......

아무래도 힘든 일
승리일이며 빅뱅 일이며 아주 혼비백산에
그냥 yg를 접을까도 백만번 생각하고

대중들은 어떤 생각일지 나도 잘 모르겠어

10년 동안 yg랑 있으면서

yg는 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

그리고 yg 남자들은 여자 인생을 꼬이는게 하는데 취미 있나봐
한예슬도 테디 안 만나고 있었다면
버닝썬이며 오르락 내리락 하는일 없었을테고
원인이 테디고

나 또한 10년 동안 비밀 묵인 하면서
여러 일들을 겪었고

나중에 밝혀지겠지만

버닝썬 사건 발달은
아레나 사건이라고
yg가 cj한테 인수 당할 뻔한 사건 있었는데
그때 나섰던게 이명박 김무성
그리고 양전 프듀는 끌려가서 별일 다 있었다고해
yg는 m net 출연 못하고 있었고
윗선 정리 되면서 겨우

아레나 클럽이 연예인들 접대 많이 하고 별일 많기로 유명했고

난 yg의 과거를 잘 몰라 어린 프로듀서라서
내가 아는건 10년
25년 26년 중에 10년
전에 뭐 클럽이랑 많이 엮겨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90년대 이야기 같기도 하고 찜찜한 건 한두 가지 아니지만

내가 10년 있으면서
절대 접대 한 적 없고 강요도 안하고
회사에 믿을 만한 사람 많이 없어서

한 아티스트 실수 봐준 나한테 한번 더 부탁 했다는 것 그뿐

그리고 승리는 yg의 뒷통수를 쳤다는거

많은 사람들을 고통으로 집어 넣는다는거

나는 버닝썬 사건으로 디패한테 쫓기기 시작했고
우리집까지 대포 카메라 들고 와서
찍어가려다가 관련 없는것 같고 일반인 같아서 그냥 갔던 것 같아

알아보니 디스패치 최기자였고

내가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운전하면 위험 할 것 같아서
회사에 억압 당하는 느낌 같아서 매니저 없이 대중교통 이용하고 다니고

내 회사라지만 솔직히 못 믿는 부분도 많았어

내가 믿고 있었는데 틈만나면 사건 사고에
신뢰도 깨질만한 이유가 있어서

레이블도 그렇고 테디가 이젠 화나서 이야기 안하겠다 했지만
내가 할 말이 더 많지

장자연 사건 윤석열 윤중천 김학의 안민석 다 관련있고
버닝 때문에 이야기 하는건데
장이사 장자연 가족 맞다고해

승리가 처음엔 연예인 접대 문제도 그렇고

그래.... 같이 사업한다던 인간 세븐 친구였고
진짜 친구인지 모르겠지만

생각 없이 행동한건 승리야

양현석 이겨보겠다며

왜 이겨....;;;;

yg에서 승리 행동 때문에 양현석이 멀리 했었고
그 모습 안타까워서 이야기 해봐라
좀 잘해주면 변하지 않을까 그래서 맘 문 열었더니
회사 날려먹고 양현석 사퇴하게 만들고

테디도 마찬가지

원래는 페리라고 아티스트 있었는데
사정상

어쩌다 보니 테디 하나만 남게 됬고
yg가 서포트 해주는데
하는거라곤 하늘에서 멜로디가 들린다며 표절

2ne1이 테디 만든거지
테디 작곡법 그다지 독특하지도 않아

그동안 블핑 사운드 배열이며 기법은 내가 이야기 했고
테디가 받아서 만든거고

테디 없어도 곡 다 만들어 회사랑 상의하고 움직여야 해서 곡 공개 못하고

양사장님도 다 알아 내 의도랑 이유

테디 어떻게든 살리려 했던건데 욕하지 않았던건
음악의 궁핍함을 잘 알아서
나도 배우려고 발버둥 쳤지만 힘들었었고
옆에 있는 예슬 언니를 위해
그 언니가 너무 착했고 사랑 많이 받아야하고

테디는 양현석이랑 나랑 그리고 많은 사람들한테 배신 때린거고

그동안 키워준 만큼 보답 했으면 좋겠었는데
솔직히 yg 자금이 많아져서 그렇지 빅뱅 빌보드 갈 때랑 블핑 상황이랑 똑같아

시대가 좀 변해서 kpop 시장이 관심도가 높아지니까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자나 yg 부풀어진게 많다고

그 당시에 원인 알고 한국에 계시는 엔지니어 분께 조언 받고 어떤 게 원인인 줄 알아서

음향이며 계속 신경 쓰려고 했고





어떻게든 방법 찾고 인재 키우려고....
쿠시도 알거고
나 가르쳤던 선생님이 쿠시랑 계속 만나는 것 같고

yg 사람들도 여기와서 많이 배우고 있고

내가 음향공부 하려다가 학원을 차리게 될 줄은 몰랐어

yg 가 아마 도와줬을거고

댄서들 재능 아깝다고
페이 조금씩 받으면서 애들 가르치자 해서
yg x academy
댄서들도 애들 가르치며 유지비 정도 받고
댄서들은 애들 만나면서 즐거움 느낄테고
애들은 춤 배우면서 꿈 이루고

yg랑 너무 떨어져 있고
밖에서 먹는거며 움직이기 힘들테니
신사옥 지은김에 좋은거 같이 누리자며
아카데미 사옥 옆 건물에 옮겼고
실제로 댄서들이 엄청 좋아했고



퓨..... 너무 힘들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잘못 해놓고
잘못을 숨기기 위해 몰아가고

난 어처피 yg 아니면 다른 엔터도 갈수도 없겠거니
너무 힘들어서 연예계에서 나올거라

밝히자면

yg 사업 하면서 밝히자면
빅히트 조선일보랑 관련 있고




yg 우리사주사건 터지면서 알게 된건

yg 건드린건 빅히트라고

주가조작이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니까
공모가도 높았고
정치권에 관련 있는거 알아서

바로 yg 건드리더라




안민석 윤지오 가지고 눈돌리기




승리보단 유인석이 문제 인 것 같고




심마담은 아레나 디스패치랑 스폰 관계

그거 밝혔더니 한동안 yg 까는 기사 안쓰고
문화일보 만들면서 .....

yg는 그거 밝히고 싶지 않아서
무관한척 제니랑 지디 연애설 만든거고

지디한테 양현석 없는 대신 네가 회사일 맡아달라며 부탁

yg 마약이랑 깊게 관련 없고
내가 집안에다 이야기 안한건 회사도 알고 있고
우리 가족이 남부경찰서 형사에
경찰이고 황하나 마약사건 미리 알고 있었다는거 다 알고 있었어

양현석이 황하나 만날때는 몰랐는데 그때 알았다면
못 만나게 했을거고 그땐 박유천 여자친구로만 알려졌고
만날줄은 꿈에도 상상 못했고

2년전인가 외가댁 가면서 경남에서 마약 잡는다고 이야기 들었고
그게 필리핀 마약상들이였고 황하나랑 관련 있었고

양현석한테도 혹시 몰라서 이야기 해놓은 상태였고

진실은 따로 있어

국민연금은 재벌들이랑 마약하면서
갑자기 yg로 몰아가고

그래서 국민연금 투자금 다 빼놓고
yg 불매운동이랑 여러 일들로 자금 들어올 때는 없고

유니버설 뮤직에 yg 팔아 넘길까
아님
진짜로 다른 회사에 넘길까 깊은 고민들

yg 그동안 사업....
음악 사업이 돈이 안되는지라
그리고 yg 능력상 대기업이랑 연결하기 너무 힘들고
사업팀도 약했고
그렇다고 그동안 회사 만든 사람들 다 잘라내고 물갈이 하기엔
그 사람들 노력 무시 못하고

모두를 위해 극단적 선택

도박사건도 마찬가지
이게 돈 많은 사람들의 삶이라고
라스베가스에서 루이비통 관계자 만나서
판돈 잃는 척
놀아주고 온 것 같아

루이비통이랑 유니버설 뮤직이랑 관계성 회사

옷사업이며 백화점 들어 갈 뻔 했고
이건 지디 배신 문제

못 믿겠다만

yg plus에 지디 태양 둘다 투자 중이였고

자금 마련을 위해 영향력 행사를 위해 뷰티 사업 옷 사업 시작

yg가 워낙 옷에 뛰어나다 보니
공연 의상이며 직접 만드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해서

코디들도 옷 만드는게 꿈이였고

2ne1 멀쩡하게 일 잘하고 있는데
못생겼다며 까고
yg 나가니까 왜 yg에서 곡 안내주냐며

못생겼다고 욕하고 쳐다도 안본건 대중

그들의 능력만 보는게 대중은 아니자나
박봄도 그래서 성형중독 걸린거고

블핑이 2ne1보다 돈 더 못벌어
yg 상황이 좋아 진 것 뿐이지

yg는 빅뱅 대신이라며 그냥 밀어 붙이며 돈쓰고 언플 돌리고

그래서 yg 적자야



아무리 노력해도 이렇다고 워낙 힘든일이 많아서





우리사주 해명

황대표가 기사 써야 하는데 반응도 없고




블핑 안나와도 주가 높아





승리일 실드치는거 아니고
만약 실드쳤다면 yg가 계약 해지 할 이유 없고

진실만 밝히려고




너무 힘들어
그냥 힘들어

다 짜증나고

제니는 인성 안좋아
내가 쪼아되서 그래 그냥 인성 좋은척






개가 그랬어 과거 사실이라고

그리고 난 처음엔 나도 니들처럼
얘 그냥 너무 이쁘고 yg라서 까는줄 알았거든

아니더라....

잘못했으면 사죄 할 줄도 알아야해

이쁘다기 보단 yg에서 관리 잘해준 거고

추천수0
반대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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