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원본지킴이)둘째 동서 임신했다고 형제들 싸움했다는 아줌마

ㅇㅇ |2021.06.04 16:56
조회 77,596 |추천 131
아줌마 빤스런 각일듯하드니~~~텼네 텼어~~









[#image](1)

[#image](2)

[#image](3)

[#image](4)
추천수131
반대수11
베플ㅇㅇ|2021.06.05 00:21
부창부수는 이럴 때 쓰는 말이네. 남편놈은 저열한 놈팽이, 그걸 싸고 도는 여편네... 제수씨가 날씬하고 예뻤으면 남편놈이 동생한테 예쁜 제수씨랑 잠자리해서 부럽다 했겠다? 그럼 지랄발광 하는건 너였겠지 ㅋㅋㅋㅋ
베플ㅇㅇ|2021.06.04 22:48
저 아줌마는 남편이 자기욕은 안할거라고 생각하나봐ㅋㅋㅋ 쓰니랑 하긴하나?
베플에휴|2021.06.04 18:22
아무리 형제라도 입밖으로 할말 못할말 구별도 못하는 병신형에 동서한테 열등감 있어서 잘사는 동서 외모로 후려치기하는 찌질한 형님에 아주 부부가 끼리끼리 잘만났네 시부모가 동서를 이뻐하고 좋아하는 이유를 알겠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