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힘들지 모르겠지만 난 너 부러움 ㅠㅠ 우리 부모님은 입시 하나도 모르시고 관심도 없으셔서 ㅠㅠ
베플ㅇㅇ|2021.06.05 03:26
부럽다 아버지가 너 많이 아끼시나봐 정시 수시도 매번 설명해줘야 한 우리아빠랑 완전 딴판ㅋㅋ
베플ㅇㅇ|2021.06.05 03:52
오 대박이다 너 진짜 복 받은 거임.. 우리집은 우리 엄마가 그래 아빠는 크게 관심 없는데 엄마는 진짜 대학 입시 공부 하고 입시 선생님 강의 듣고 학교 학부모 상담 신청하고 내가 넣을 대학들 전형 뭐가 유리한지 최저 전부다 싹 정리해둠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봐도 우리 엄만 최고야
베플ㅇㅇ|2021.06.05 16:08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게 낫지 울 엄마아빠처럼 애매하게만 알아서 닦달하는게 더 빡침ㅋㅋㅋㅋㅠ
베플ㅇㅇ|2021.06.05 16:28
진짜 ㅈㄴ 부럽다 우리 부모님은 입시 잘 모르면서 좋은 대학만 가라고 부추김 아직도 반에서 1,2등하면 중경외시 가는 줄 알아서 한양대 가도 집안 경사 수준은 아니라고 계속 그럼 1등급대도 1등급 이렇게만 있는 줄 알지 1.2 1.3 이렇게 소수점 찍히는 것도 얼마전에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