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재 편지 방송에서 약간 짤린 거 알았어?




"걱정따위 무색해질만큼 멋지고 재미있는 무대들을 보여주는 형들을 보니 다시 한 번 비투비라는 팀에 속한 내가 자랑스럽고 기쁘다."

나 울어....
추천수59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