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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렌미카 제1장

읍읍 -
그의 숨소리가 거칠게 울려퍼졋따.

어이.맛떼.믹아사.
우리 이러면 안되.
우린 그저 '도모다찌' 일뿐이야.

그는 믹아사를 거칠듯 부드럽게 밀어냇따.
하지만 믹아사는 지지 안는다는드시 다시 에렝에게 입 맞추엇따.

읍읍 -!

여름이엇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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